Strange Showrooms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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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08월 08일!은 많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 순서대로 3개로 나눠서! 올려봅니다! 이날 그전에 나이키에서 지급받은 Free 런닝화 뒷굼치에 우연인지 필연인지! 08 08 08 텝이 붙어있어 착용! 똥줄 땡기는 하루를 보내습니다.

우선 창간 12주년을 맞이한 ‘바자 코리아’ 에서 12팀의 디자이너와 건축가, 아티스트들과 12개의 패션 멀티숍에서 함께하는 ‘Strange Showrooms 12’ 중 건축가 배정완씨의 설치 작품이 압구정 편집매장 블러쉬에서 전시되는 첫날이라고 하여 VJ I Spy 양과 참석 했습니다. 예전에도 언팩트 블로그를 통해 경주에서 배정완 작가의 전시 정보를 올렸었는데요. 이번 작품 역시 동명의 타이틀인 ‘Mary had a little Lamb’ 이지만 편집매장의 느낌을 살린…약간은 다른 느낌의 작품이였습니다. 이번 작품에도 역시나 360 Sounds를 서포트 해 주시는 VJ I Spy양이 작품에 영상을 만드셨고요, 음악은 DJ Kuma형이 담당! 느낌있는 작품을 보여주셨습니다.

배정완 작가와 I Spy양! 저는 블러쉬라는 초 비싼 느낌의 샵을 처음 가봤기 때문에 작품도 작품이지만 그냥 샵 구경하느라고 정신 놨습니다.

구경 하던중! I Spy양이 Kitsune 셔츠들을 발견! 어깨부분의 봉재선이 없는 걸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그러나 가격은 25만원! 지예~! 닥치고 구경했습니다. 그러면서 슬슬 작품 설치에 도움을 준 학생들과 바자, 블러쉬 관계분들이 모이면서 샴페인을 까고!

평소 매장 운영시간에는 당연히 조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냥 판매되는 상품들과 자연스럽게 작품이 어우러지지만 작품의 특성상 매장 운영외의 시간에 밖에서 보이는 작품의 모습도 이미 예측된 다른면이라서 모인 모든 분들이 매장의 조명을 끄고 밖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뭔가…제가 받은 느낌을 사진에 담을 수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8월 31일까지 전시되니깐 구경하세요. I Spy양과 저는 홍대 클럽 뮤지엄에서 파티가 있어서 치고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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