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월, 2008

music is my life_DJ Soulscape

7월 31, 2008

Pentaport Rock Festival 2008

7월 30, 2008

Pentaport Rock Festival 2008 DJ Smood feat. Make-1                        Photo by Nak

더 많은 사진은 곧! 새롭게 열리는 360sounds.net 에 업데이트 됩니다!

Jukeon.com

7월 23, 2008

Jukeon.com 에 360 Sounds의 소식이 업데이트 됐습니다!

Jukeon.com 가시면 요걸 찾기가 힘들꺼에요! 바로보기!는 여길 클릭해주세요!

<다양한 맛을 즐겨라! 360 Sounds!>

세상에는 몇 가지 종류의 음악이 있을까? 그것을 셈하기도 어렵겠지만 그 음악들을 다 접해 보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일 것이다. 음악은 동서고금과 장소를 막론하고 그 형식과 유행을 자유롭게 하며 존재 해 왔고 그 목적과 이유도 다양했다. 가끔 이런 생각도 해 본다. 외계에도 음악이 있을까? 소리와 공기가 존재하는 곳이라면 어떤 형식으로든 음악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외계인의 음악은 어떤 음악일까? 어쨌든 이 우주안에는 밤하늘의 별 만큼이나 무한에 가까운 음악이 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 360가지 음악이 존재하는 곳이 있다. 바로 360 Sounds. “We offer the freshest music in Seoul City” 그들은 서울에서 가장 신선한 음악을 선사한다. 360 sounds는 우리의 친한 친구이다. “우리 동네에서 가장 재미있는 파티” “360 sounds에 와 준 친구들 고마워요!”라고 이야기하며, 또 파티 중에도 MC가 “친구들~ 재밌어요?”라는 말을 던진다. 나와 내 친구들의 파티인 것이다.

360sounds는 지금까지 27회를 진행해 온 파티로 매달 다른 콘셉트로 우리에게 찾아 온다. 디스코, 올드스쿨, 서울을 테마로 한 사운드, 외국 유명 DJ 초청, 힙합, Funk, 등등 다양한 주제와 재미로 우리를 신나게 해주고 있다. James Brown과 Jackson 5, Boogie Down Production에서 50cent까지, RUN-DMC 또는 Naughty By Nature, Funk와 하드락 등등… 같은 음악을 가지고 여러 DJ들이 서로의 스타일로 각자 다르게 믹스하는 재미를 선사하기도 한다. 이 곳은 360가지의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하고 춤추며 놀 수 있는 곳이다.

그 곳에는 많은 친구들이 있었다. 커플, 솔로, 외국인 친구, 방학을 통해 들어온 유학생과 오랜만에 그들을 만나는 사람들… 수 많은 사람들은 수 많은 음악속에서 6월의 초여름 밤을 보내고 있었다.

이번 27회 360sounds의 콘셉트는 <summer madness>로 듀스의 ‘여름안에서’도 들을 수 있는 초 여름밤의 파티였다. 360sounds는 서울 시내의 가장 멋진 사람들이 모이는 파티 같았다. 한편으로는, 지금 일부 클럽들은 막 성인이 된 대학생들의 남녀 만남 장소로 변해버린 것 같기도 하다. 그런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런 클럽도 분명히 재미있고 신나게 놀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우리에겐 좀 더 신선하고 다양한 새로운 무엇인가가 필요 했고 360sounds가 그런 갈증을 해소 해 주고 있다. 멋진 친구들과 신나는 음악, 밤새도록 놀 수 있는 열정과 체력, 그리고 오직 풀기 위해 쌓인 약간의 스트레스… 그런것들만 준비되어 있다면 누구나 360가지의 음악과 함께 할 수 있다. 360 sounds, they offer the freshest music in Seoul City!

Runing Alone

7월 21, 2008

2006년에 제작했었던 Mix CD ‘Running Alone’ 입니다. 못들으신 분들을 위해 mp3로 올려놓습니다. 그당시 한참 듣던 음악들과 360에서 플레이하던 음악들인데, 그때 기억이 슬금슬금 나는군요. 벌써 2008년 7월이군요. 아….

Running Alone – Download

Mainblock

7월 21, 2008

BHXXL은 이제 Mainblock 에서도 판매됩니다. 감사합니다.

BBS

7월 17, 2008

네이버에서 Unfact를 치면 ‘디지털 음원 스튜디오, 라디오, 음반, 더빙등 안내’ 라고 나오는데요…누가 등록한건지…모르겠지만…오늘은 이랬습니다…세컨드 호텔의 국실장님이 놀러오시고…이어서 꽌돌군이 찾아오고…제자군이 공익근무후 지내집인냥 찾아오고…우리의 킬러송이 살빼기 운동후 샤워까지 마치고 BBS로 오셔서는 결국 위의 동영상에서 보시다시피…

Ouip Loves Artists

7월 17, 2008

네 드디어 공개됐군요! Ouip Loves Artists! 플라이어 라인 사이사이에 보이는 작품들! 27일부터 전시가 시작되니깐! 많은 분의 뜨거운 관심 부탁드리고요!
더많은 정보는 여기! delitoys Blog를 방문해주시면 되겠습니다.

Keeproots – 어제보다

7월 15, 2008

여름이 되니 부산이 생각나고! 부산을 생각하니! 킵루츠 형님이 생각나네요! 보고 싶어요! 부산! 킵루츠형!

360Sounds x Kitty

7월 15, 2008

360과 키티가 만났습니다. 키티 30주년인가? 정도 됐다고 기념을위해 서울에서 여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여러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각자의 느낌대로 키티를 표현하는것이 컨셉인데, 저희 360도 끼게되어서 영광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컨셉은 그냥 우리있는 모습 그대로 DJ Kitty를 만들자는것이었습니다. 지난달 360에 와주신 분들은 보셨을텐데,  지난 달 360파티에서 등장해주신 dj Kitty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이번 Kitty S의 전시회에 360이 함께 합니다.  사진은 Nak과 Solne가 맏아줬습니다. 사진 진짜 잼있고 멋져요. 그래서, 어제 플라스키와 함께 마지막 설치 작업을 마치고 왔습니다. 시간되시는 분들 63전망대도 오랜만에 가고 전시도 보고 하면 좋을듯 합니다.


홍콩에서 날라온 키티 미러볼.


유리창에 작업중이신 분들. 이 작업의 스토리가 잼있더군요. 뭔지 기억은 안나는데 식물과 동물이 합쳐진 식물어쩌구 하는데 한국에도 있는 그런 식물이 있나봅니다.


세컨드 호텔의 작업. 요것도 진짜 잼있습니다. 키티의 감성을 박스에 담아서 판다는 의미를 가지고있습니다. 박스위엔 ‘키티의 제채기’, ‘키티의 눈웃음’ 등등 키티의 그런 감성들이 적혀져있습니다.


360의 작업물이 걸리는 모습니다. 옛날부터 저 노란 수평자를 가지고 싶었는데…뭐 그다지 사용할 일은없지만, 그래도 저게 좀 폼나고, 실제로 이런저런 설치하고 할땐 진짜 필요하긴하지만…음..하나 뽀려올걸그랬습니다.


그래서 완성된 모습니다. 야호~


스페샬 스튜디오샷도 한장더 있습니다.

 

작업에 수고해주진 solne와 nak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7월 14, 2008

360 Sounds의 파티에서! 아님 우리동네를 거닐다가! 가끔씩 눈에 띄는 BHXXL! 부루마불 하우스의 티셔츠나 메신져백을 메고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뭔가 벅차오르면서! 뿌듯하기도 하면서! 굉장히 고맙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렇다고 일일이 고맙다는 말을 전하기는 쑥스럽고… 맘속으로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인터넷 상에서도 마찬가지구요…그래서 찾아낸 아름다운 모습! 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Mr.Sense 씨의 블로그에서 BHXXL 메신져 백을 발견했습니다. (미스터 센스씨의 블로그를 찬찬히 둘러 보시면 진무형의 사진도 발견 하실 수 있습니다!)

포토그래퍼 답게 메신져백을 멋지게 촬영해주신 사진도 있었습니다. BHXXL! UNFACT! 를 서포트 해주시는 모든 친구들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을 올리도록 허락해 준 Mr.Sense 씨 도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