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월, 2008

magazine

5월 29, 2008

NY에서 돌아온 Soulscape이 가져다준 매거진들. 우리나라에서도 구하고자 한다면 뭐 못구할것이 없지만, 매달 이만큼을 사서보기는 또 좀 무리가 있고. 한 일주일 정도는 심심하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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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on B Boy Championship

5월 27, 2008

세컨드 호텔 게러지 세일이 끝나기도 전에! Cyon B Boy 참피온 쉽 대회가 올림픽 공원 테니스 경기장 열린다길래! i spy의 부름을 받고 다녀왔습니다.

본선대회였는데, 리버스 크루!도 올라가서 수퍼맨 아이비! 은준이형! 렉스형! 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완전 흥분된 상태로 우승을 장담했는데요! 완전 분위기 최고 였습니다.

나아키 코리아의 이기라이다와 하늘이형! 이날 DJ D.O.C 형들이 스페셜 게스트로 공연을 했는데요! 이도사 알려진 하늘이형이 Big B.H.를 입어주셔서 진땡임을 온몸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결승전에서는 진조 크루와 리버스 크루가 올라갔는데요, 존나 팽팽한 배틀 끝에 진조 크루가 우승을 했는데요!맘같아서는 리버스 크루가 우승했으면 했지만 아쉽게도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다음달 R-16 을 기다려봐야겠네요!

second hotel GARAGE SALE

5월 27, 2008

Tiger 파티 다음날! 힘들지만 태양의 기운을 받고자 세컨드 호텔 게러지 세일에 함께 했습니다. 뭐 세컨드호텔 게러지 세일에 대해서 소개하는거 손 아파! 이날은 뭔가 분위기가 더욱 된장 스러워 지면서도 판매되는 물건의 콸리티도 한껏 높아 진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컨드 호텔 게러지 세일에는 360 Sounds가 음악을 담당! 시장의 분위기에 큰 몫을 하고 있는데요…솔직히 말해서…껴줘서 고마운건가…하여튼! 저희도 언팩트 스토어 세일을 했습니다. 콰이엇 라이프 신상품과 부루마불 하우스의 신상품 그리고 360 Sounds의 상품들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했습니다.

휴먼트리의 Jayass군도 전부터 같이 놀자고 했었는데…이날 향을 바리바리 싸들고와서는 시장에 향을 펴줘서 분위기는 더욱 고조시켰습니다.

이날은 엔도우군이 특별히 시카고 벼룩시장 음악을 들려줬습니다. 세컨드호텔 스텝분은 저희 옆에서 과일바, 맥주, 레몬에이드를 팔았는데요 . ‘소년’ 브랜드의 누님께서 음악 트느라 힘든데 힘내라면서 과일을 퍼주셨는데…안그래도 귀여운 엔도우군이 과일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놀러왔습니다. 전날 타이거 파티로 피곤들 했을텐데…함께 칠링 칠링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았습니다.

존나 사고 싶었던 덩크! 새제품을 5만원에 팔았는데 그냥 참았습니다.

컵케이크, 빈티지 선글라스, 티셔츠 등등을 팔아재끼던 김종수&김신애 부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존나 팔아재낀다는데 아름다워요!

부루마불의 진땡 초 우수 고객님! 고마워요!

게러지 세일에서 아름다운 여성을 발견했습니다! 부루마불 베어스를 입은 여성분을 발견! 시게루에게 부탁해서 사진 촬영을 했는데요. 부루마불 베어스 여성용 티셔츠! 전세계에 10장 밖에 없다는! 그중 4장은 선물로 돌리고! 6장 판거 같은데…뭔가 뿌듯하기도 하면서…간지녀…

또 다른 간지녀들! 느지막히 360 Sounds 2주년 티셔츠 어깨와 등판을 짤라서 입고 나타나서는 자판을 깔고 뷰 마스터를 팔라고 꺼내는것 같아서!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씨댕! 그냥 간지로 깔아논거라고 안판다고 해서 맘상했습니다.

세컨드 호텔 게러지 세일에는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과 젊은 부부들도 많이 참여해서 그런지 귀여운 아가들이 한가롭게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TIGER TRANSLATE Party vol.3

5월 27, 2008

지난주 금요일에는 우리의 BK형이 Tiger 맥주 손잡고 서리 압구정 Club AIR에서 끝장을 보는 ‘Tiger Translate 파티’가 있었습니다. 매달이 이날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맥주를 존나 퍼마셔도!!! BK형이 웃으면서 또 맥주를 전해줘서 !!! 이지만 전 당분간 술을 안마시기로 작정했기 때문에 그다지 기분은 안났지만 동네친구들이 다 만취상태로 놀아주니 저도 즐거웠습니다.

이날의 스페셜 게스트는 Gagle의 DJ Mu-R 였습니다. BK형의 말로는 Mu-R군은 Gagle의 막내이고 DJ Set으로는 센다이의 작은 클럽에서만 플레이 해봤다면서 초긴장해서 뭘 플레이 해야되냐고 물어봤다는데…그냥 멀리서 지켜보기론 존나 조용하면서 지 할일만 존나하게 생겨서는 의외로 귀여운 모습이였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역시 공짜 파티가 짱인가?! 공짜로 즐거운 파티를 맛들인 다음에 360파티때는 돈내고 와주면 좋겠네요!

우리동네 친구들도 많이 모였는데요. 휴먼트리 친구들도 부루마불 티셔츠를 구입! 입고 와서는 리스팩트를 온몸으로 선사! 정말 감동적이였습니다!

우리의 정신적인 사장님이신 정선생님도 오랜만에 파티에 등장하셔서! 웃장을 까서 천장으로 던지는 퍼포먼스를 한참보여주셨는데 왜?! 인지는 몰라요. 하여튼 반가웠습니다!

Tiger 파티에는 항상 360 Sounds가 함께하는데요. 이날은 저와 플키,스무드,진무형이 함께했습니다. 플키는 요즘 새롭게 준비한 개 신나는 Set을 선보이고, 스무드는 초반에는 언제나 그렇듯히 세련된 분위기로 이끌어더니 지 흥을 못 이기고는 AIR를 NB로 만드는 Set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360 파티때부터 진무형이 트랙터로 플레이를 했는데요. 이번에도 트랙터로 DJ Set을 들려줬습니다.

킬러송과 플키! 이날 전 킬러송이 꼬실레이션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낙원군과 합심해서 경쟁구도를 만드는 듯해서 여자들에게 뭔가 재미를 선사해서 거부감을 없애고 접근하는 방식이더군요…그리고 플키는 요즘 플레이 할때마다 티셔츠, 모자, 안경을 비롯한 악세사리등을 챙겨와서 수시로 갈아입으며 쑤시고 댕기는데 아…즐거워요… 그럼 또 다음달에 놀아요!

BHXXL 08′ season T-Shirts

5월 22, 2008

BHXXL Boys ‘Bill Communication’

이 티셔츠는 예전 시즌부터 기획하고 진행했던 ‘HIP HOP Series’의 08’ 시즌 티셔츠 입니다. 요즘은 HIP HOP 이란 단어 자체가 한물 간 느낌을 준다지만, BHXXL의 시작과 기반은 ‘HIP HOP’ 에 있음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HIP HOP을 받아드리고 느끼는데 있어서 절대로 빠질 수 없는 Beastie Boys의 Ill Communication Tour 티셔츠를 기반으로 시작됐으며, 좋건 싫건 간에 지금 우리들은 돈과 관련된 얘기들을 끊임없이 나누고 있기 때문에 Bill Communication 이란 타이틀을 프린트 했습니다. BHXXL Boys는 BHXXL Street Team 의 B Boy 와 B Girl 을 뜻하는 단어이며, 바로 너와 나 우리입니다.

BHXXL Flag

BHXXL Flag 티셔츠의 원래 타이틀은 BHXXL Pennants입니다. Pennants는 모든 팀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상징이자 팀을 응원하고 서포트 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기에, BHXXL Street Team의 Pennants를 프린트 했습니다. 아직은 어떠한 의미도 갖지 못한 것일수도 있는… BHXXL Pennants는 앞으로 우리의 도시 문화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상징으로 자리잡을 것을 확신합니다.

Original Authentic Dept.

솔직히 말해서 BHXXL Street Team은 아직까지 완전한 Pro Team 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매순간 배워가고 있으며, 매순간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서울의 도시 문화에 있어서 Original 임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BHXXL Street Team은 진정한, 믿을 만한, 근거있는 조직임을 상징하는 BHXXL College Logo를 프린트 했습니다.

Burumarbul Stitch Original Logo

이 티셔츠는 구지 설명 안하겠습니다.

Big B.H

우리는 모든 프로덕트를 제작할 때 많은 고민을 하고 신중히 진행하지만 억지로 꾸며내거나 없는 스토리를 만들어 끼어 넣지는 않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요소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들과 함께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BHXXL Street Team에 있어서 Sports Team 적인 면만이 BHXXL Street Team의 이미지가 전부는 아니기 때문에 고민하던 중…드러머 송재영군이 BBS 스튜디오에 합류했고 함께 생활하면서 접한 Zildjian K Custom 심벌의 이미지와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싶은 우리의 마음 합쳐서 Big B.H 티셔츠를 만들게 됐습니다. 진무형은 이 티셔츠의 이름을 ‘We want to wear a Stripe Tee’ 라고 짓고 싶어 했습니다.

Burumarbul Bear by BHXXL

몇몇 외국의 스트리트 브랜드들에서 Ralph Lauren의 Bear 시리즈를 패러디 하기 전부터 제작하고 싶었지만, 우리에게는 그런 그림을 제대로 그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360 Sounds 통해 알게 된 Jeza라는 친구가 우리가 원하는 능력을 가진 친구라는 걸 알고… 시기상으로는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꼭 입고 싶었기 때문에 뭐든 상관없이 제작 했습니다. 부루마불 티셔츠, 나이키 덩크, 야구 글러브, 부루마불의 페넌트, 밀크 크레이트… Jeza는 단번에 우리의 느낌을 살린 부루마불 베어를 만들어 줬습니다.

BHXXL 판매처를 알려드립니다!


UNFACT ONLINE STORE


ITEWON DAKORNER


HONGIK UNIV. BASEMENT STORE

Dakorner on/off line 매장 그리고 Basement on/off line 매장에서는 지난 시즌 부루마불의 티셔츠들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Imma Vote Obama Way

5월 21, 2008

그냥 블로그를 돌아댕기다가 재미난 비디오를 찾아서 올려봅니다…

솔직히 서울 돌아가는 사정도 잘 모르기 때문에… 미국 돌아가는 사정을 잘은 모르지만…지난번 하이 스코어에 함께 해준 제임스 형님도 오바마 셔츠를 입고 오셨고…여러 스트리트 브랜드에서 오바마를 밀어주는 분위기라서 ‘그냥 그런건가 보다…’ 생각했는데…평소 느낌있다고 생각했던 ‘쏴-라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즈’의 Taz형이 ‘Imma Vote Obama Way’ 라는 비디오를 만들었네요…이 비디오를 찾은 블로그에서는 곡의 샘플얘기를 하면서 ‘아…좀 아니지않냐?!’ 식의 반응이 였는데…그냥 볼거리로는…좀 재미있네요…

전 오바마 보다는 BA 이번 여름시즌의 이명박 티셔츠에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좀 많이 궁금하네요…

dirty Hands: The Art & Crimes of David Choe – trailer

5월 19, 2008

FILM SYNOPSIS

DIRTY HANDS: THE ART & CRIMES OF DAVID CHOE

FEATURE DOCUMENTARY
USA/ENGLISH/92 MINUTES

The documentary is based on the titled subject, David Choe, a young near-schizophrenic American street artist who executes any and every idea that pops into his delinquent imagination. The film begins in the year 2000, when director Harry Kim decided to document Choe upon his dropping out of art school in order to pursue his creative dreams without abandon.

Choe devises numerous criminal schemes that afford him to hitchhike across the globe via trains, planes and automobiles. By skirting the legal constraints of society, he is allowed to “freely” create his art. Eventually, his nonchalant law-breaking style lands him in serious trouble. After a series of arrests, he finds himself in solitary confinement in a Tokyo prison, totally broken down and uncharacteristically still. During these dark times, he finds himself reflecting on his own selfish history, one riddled with heartache caused to his friends, family and his long-term girlfriend. Upon release from prison, a radically religious Choe, returns home with the hope that he can overcome his criminal temptations and repair the damage caused to loved ones.

We see Choe’s unwillingness to grow up, his struggle to make it as an artist and his fight to hold on to his sanity. Faced with an ever-growing appetite for destruction, Choe realizes that in the end he must make sense of the chaos that echoes in his head, face his demons and learn how to harness them for the good of his life and burgeoning art career.

Director Harry Kim fully captures the complexity of Choe through a collage work of archived home video from Choe’s childhood, still photographs, intimate artwork, animation and eight years of footage shot while on the road with the artist.

www.dirtyhandsmovie.com
http://davechoe.blogspot.com/

BHXXL 2008 summer t-shirts updated.

5월 18, 2008

늦어서 죄송합니다! 기다려주신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BUY

Party! Party! Party!

5월 12, 2008

토요일! 플로피 디스코에 이어! 일요일!!!에는 진무형의 인생을 바꾼 컷케미스트 형님과 요즘 최고의 분위기를 타고 있는 스티브아오끼형이 오셔서!!! 360 친구들과 함께 완전 작정하고 놀아 재끼러 갔습니다! 전 솔직히 진짜 기대했습니다….서울에서 좀 논다는 친구들은 다 모일것 같은 냄새와 뭔가 느낌이 다르지만 꼭 보고 싶은 두 아리스트가 함께 하는 파티라니…!!!

VJ Team The Maze의 짐꾼 자격으로 무대로 올라갔습니다… 그동안 The Maze의 I Spy양에게 특훈도 받고 해서리…뭔가 해볼까나?! 깝치려다가 영상 체널이 꽉찬 믹서를 보자마자 머리속이 뒤죽박죽! 이거 뭐가 뭔지 괜히 잘못건드렸다가는 돈내고 W온 사람들한테 뒤지게 쳐맞고 The Maze한테도 맞을까봐…그냥 짜려서 술이나 마시자! 라고 결심! 그냥 뒤에서 짜려있습니다..

그래도 운좋게 컷케미스트형님의 장비들을 도촬 할 수 있었습니다…

파티가 시작됐는데! 이번 파티를 준비한 간지 파티 프로모션 리스케이에서는 일부러 컷케미스트가 등장하기전에 쉐도우 디제이로 코난을 기용! 막을 내리지않고 그냥 천막뒤에서 코난이 음악을 틀다가 컷케미스트가 등장하면! 짠! 하고 천막을 내리고 파티를 시작하려고 했으나! 작전미스! 온사람들이 적응을 못하길래! 그냥 미리 천막까고! 그냥 코난 플레이를 공개! 하면서 파티는 시작됐습니다…

컷케미스트형님의 엉덩이! 아 진짜 멋진 컷케미스트! 저도 엉덩이 사진만 찍고 언능 아래로 내려가서 360 친구들과 함께 놀았는데요…아…진짜 감동적이였습니다…진무형은 옆에서 ‘아…진짜 개형님! 내 인생을 바꾸신 분…!’ 이라면서 컷케미스트가 돌려주는 비트에 온몸으로 느끼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컷케미스트형님은 진짜 열정적으로 셑을 보여주신후…그래도 사람들이 원하면 뭔가 좀 더 보여주실까?! 하는 척 했지만 앞에 있는 찐따 언니들이 ‘스티브~’ ‘아오끼~’ 하면서 열라 소리쳐대서 썩은 표정으로 그냥 짐싸고 셑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스티브 아오끼! 일단 셋팅을 마친후! 보드카 반병을 원샷하는 개깡으로 시작된 셑!

저는 뒤에서 몸을 푸는 코브라스네이크 형이랑 사진을 찍으며…함께 졸라 놀아날 준비를 했습니다…

진짜 서울에서 좀 논다는 친구들은 다 모인것 같았습니다…

진짜 간만에 초! 즐겁게 놀았습니다…360 친구들, 휴먼트리 친구들, 라이센스 친구들….뭐 완전 신나서 함께 놀아났습니다…한참을 놀다가 아…플키, 채만군과 함께 ‘앞으로 튀어 나가자!’ 라고 합심해서 미친듯이 놀았습니다…그 모습을 I Spy양이 플레이를 하다 말고 찍어주셨어요!

아…진짜 즐겁게 놀았습니다…이날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병신같다는 소리도 듣고…귓쌈댕이를 풀스윙으로 3대 (한대! 두대! 연속으로! 그리고 마무리로 한대 더!) 맞고… 커튼뒤에서 자다가…일어나보니 가야금홀에 아무도 없고…파티는 끝났고…그랬지만! 즐거웠습니다… 컷케미스트 형님도 고맙고…스티브 아오끼형도 고마워요!


Floppy Disko !!!

5월 12, 2008

우리의 월!페! DJ Smood군이 Breakbakery 에서 주최하는 Floppy Disko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되서 ! VIA를 쑤시러 갔습니다…(Floppy Disko는 홍대에 위치한 VIA에서 매달 둘째주 토요일!에 함께합니다!) 홍대 VIA는 작은 듯하지만 그리 작지도 않고 …클럽의 독특한 분위기랄까…브레잌베이커리 파티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즐거워요! 스무드군도 월!페! 답게 존나 신나는 Mix Set을 선보였습니다…

스무드전에 플레이를 하신 탁!이형!

스무드군이 등장하자! 클럽 안의 모든 여성들이 환호하면서! 눈에 쌍라이트를 켜고! 스무드군의 플레이에 놀아 났습니다!

놀다보니 우리의 릴민군과 진무형도 등장! 광란의 밤을 보내고! 짜렸습니다! 아…이번주 금요일 360 파티에는 브레잌베이커리를 대표하는 쿠마형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하는데요…아…진짜 기대됩니다…존나 초노련하면서도… 개 깔끔하면서도…아! 말로는 다 설명이 안돼는데 진짜! 기대됩니다! 스때이! 디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