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stic Kid 촬영 for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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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이 늦었습니다! 자전거도 열심히 타고, 18일에 있을 360 ‘직빵 힙합’ 그리고, 25일에있을 ‘High Score’의 준비로 정신이 없다고 하면 뻥인가요. 그런데 18일에는 정말 힙합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꼭 오셔야 할것 같아요. 저도 좀 긴장 되거든요. 엇쨋든 자전거는 열심히 타고 있고요. 덕분에 음악을 많이 못듣고있습니다! 이런 젠장!


어제 Plastic Kid의 촬영이 방배동 스튜디오에서 있었습니다. 무슨 촬영이냐하면! 요즘 Nike에서 밀고 있는 Dunk: Be true 블로그에 올라갈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나이키에서 준비해준 저 쟈켓. 플라스키가 평소에 좋아하는 Back to the Future에 나오는 바로 이 모자와 일맥 상통합니다. 플라스키는 이모자를 미국에서 어찌어찌해서 구해서 쓰고 다니더군요. 뒤에는 덕분에 새로 얻게된 unfact의 배너가 살짝보이네요.


나이키에서는 덩크를 12인치 피겨들을 막 만들어서 코엑스에 전시하고 그러던데, 그 피겨 신발을 가져와서 데코레이션을 하고 촬영을 하더군요. 손으로 다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피겨 아티스트라고 하던데, 잘 모르겠네요.


자 눈치 빠른 진땡 친구들은 아시겠지만, 부르마블의 포스터와 옆엔 곰이 한마리있죠? 자 기대해주세요. 엄한데 돈쓰지마시고요.


그래서 하나더 보너스로 얻게된 360의 새로운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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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Plastic Kid 촬영 for Nike”

  1. 김선중 Says:

    으아 이 자켓 요거 요거 N모싸이트에 뜨자마자 ‘빅뱅이 제일 먼저 입겠네?’ 했는데, 빅뱅보다 빠르게! 우리동네 최고 패셔니스타 플라스키가 먼저 입었네요! 아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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