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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건이 찾아왔는데요. BH의 메신져백이 좋다고 자기도 하나 사고 싶다고 해서 겸사겸사해서 방배동에 놀러왔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놀다가, BA(Buried Alive)의 제비족 옷을 발견한후,  마음에 들어하더니 ‘팔을 잘라서 입으면 간지겠는데?’ 그러더니 그자리에서 바로 잘라서 입어버리더군요. 건이는 왼쪽 팔에 타투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아직은 미완성인 닌자 거북이 타투! 시게루보고, 야 너는 ‘일본애니까, 도라에몽이나 아톰 타투를해’ 라고 하고 비가 그치고 난 새벽12시반에 오토바이를 타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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