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rdan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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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압구정에 위치한 Tehome 을 통채로 빌려서 만든 조단 뮤지엄 행사에 360 DJ들의 플레이가 있어서 놀러가려고 생각만 했는데, 급작스럽게 영상도 쏠껀데 장비가 필요하다고해서 아… 글로 쓰려니 존나 복잡하네…하여튼 저도 겸사겸사 놀러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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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주인공입니다. 23번째 Air Jordan 입니다. 일단 조던 씨리즈의 마지막이 아닐까 추측해보는데, 일부 매니아들은 제작자의 인터뷰에서도 마지막이란 단어는 언급 안 했기 때문에 또 나오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하던데요. 일단 바닥은 마이클 조단의 지문을 형상화했다고 하고요. 장인이 손수 만든 듯 하면서도 최고의 테크놀로지가 함께 한 느낌이라는데…이날 판매한 흰색 컬러는 리미티드라고 하는데! 이날만 70족 팔렸다나 말았다나…뭐…중요한 건 진무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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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뮤지엄은 일층은 에어 조던 신발, 조던의 역사적인 순간들을 담은 여러 종류 (유니폼, 메거진 커버 등등) 의 전시와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고…2층은 VIP 접대 공간과 초 레어 조던 신발 전시 그리고 DJ 부스가 있었는데요…아 진무형의 믹스 엄청나게 멋있었습니다. 슬럼 빌리지 공연때 믹스에 완전 삘을 받으셨는지 완전 조던 뮤지엄의 분위기를 화끈해게 달굴 믹스였는데요. 뭐…사람들은 어디 DJ가 있는지…나오는 음악이 라디온지…뽕짝 테이픈지…상관없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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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날은 첫날이라고 특별히 나이키에서 공짜 케이크와 초콜렛을 제공해 주셨는데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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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어서 플라스키가 신나는 분위기의 믹스를 선보였는데요, 여전히 장내 분위기는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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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키에 이어 소울스케이프 형의 믹스가 이어졌는데요…역시나 계속해서 장내 분위기는 갈피를 잡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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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자 사람들도 하나 둘 집으로 향하고… 플라스키와 저는 천천히 조던 박물관을 둘러보며… 똥폼잡고! 기념 촬영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정말 가지고 싶어요…Air Jordan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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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예전에 마이클 조던이 플레이 할 때의 감동이 새록새록 피어오르는 전시품들… 어쨌든 Jordan Museum 의 전시 및 360 DJ들의 플레이는 2월 29일까지 계속 됩니다. 한번씩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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