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연타석으로… 역시나 소울스케이프입니다! 부루마불과 소울스케이프형이 제작한 the sound of seoul edition이 업데이트 됐습니다. 긴말 필요없이… 소울스케이프형이 넌지시 전해준 글입니다.
Burumarbul – the sound of seoul edition
서울의 문화 그리고 그 역사를 되짚어보며 과거의 훌륭한 전통을 기억하기위해 부루마불에서는 dj soulscape과 함께 the sound of seoul 에디션을 기획하였다. 금번, 우리는 서울의 대중음악을 위대한 수준으로 끌어올린 두 개의 레코드 레이블 / 프로덕션에 경의를 표한다.
Oasis Record – 오아시스 레코드는 1952년 설립되어 대한민국의 대중음악사 형성과 발전에 이바지해 온 대표적인 레이블이다. 수많은 대중 가수들의 소속사로도 알려져 있지만, 70년대에는 싸이키델릭 락과 경음악 레코드들로 한국 대중 음악사에서 가장 진취적인 음반들을 발매하기도 했었다. 어쎈틱 느낌의 본 로고가 사용되던 시기는 70년대 중반으로, 특히 이 당시부터는 한국적인 연주 경음악의 전통을 만들고 발전시켰음에 주목하자.
Hit – 안치행을 중심으로 70년대 후반부터 가요계 최대의 히트 제조기였던 ‘안타 프로덕션’은 소위 ‘뽕짝’이 가미된 고고나 락으로 이미지가 한정되어 있지만, 더 나아가 검은나비, 이전으로 거슬러서는 히식스의 주요 멤버들이 가지고있던 한국적 락과 블랙 뮤직의 전통을 이어나가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또한 한국적인 색깔이 가미된 연주 경음악으로 사교장과 캬바레들을 위한 댄스 음악들을 만들어낸 본산지로 기억되어야 할 것이다.
이 티셔츠가 Hypebeast…또는 우리동네에서 잘나간다는 DC Tribe,무신사에 올라갈듯한데…친구들…뭐 하여튼 극소량 제작 되었습니다. 바로! 구매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October 14, 2008 at 6:01 pm |
와와~ 이거 좀 퍼가겠습니다!!
따봉!
October 14, 2008 at 7:16 pm |
오아시스 티 질렀습니다.
히식스의 음악을 감명깊게 들어서 후후ㅜ수
October 14, 2008 at 10:58 pm |
아…정말! 대단히! 서포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ctober 15, 2008 at 12:58 am |
아- 추억의 오아시스 레코드…
80년대 나의 우상 Madonna의 얄범을 오아시스 레코드가 라이센스 했었드랬죠.
옛 생각에 구매버튼을 꾸욱 누르고 싶네요.
October 15, 2008 at 8:50 am |
방배동의 킬라송으로 부터 전해들었습니다. TSOS 에디션 뉴스가 무신사에 올라왔다며! 확인해보니 역시나 무신사만의 강력한 포스…해외의 움직임은 ‘쩔어’하면서 우리동네 움직임에는 둔감하군요…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어쨌든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HK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