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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Party! Party!

토요일! 플로피 디스코에 이어! 일요일!!!에는 진무형의 인생을 바꾼 컷케미스트 형님과 요즘 최고의 분위기를 타고 있는 스티브아오끼형이 오셔서!!! 360 친구들과 함께 완전 작정하고 놀아 재끼러 갔습니다! 전 솔직히 진짜 기대했습니다….서울에서 좀 논다는 친구들은 다 모일것 같은 냄새와 뭔가 느낌이 다르지만 꼭 보고 싶은 두 아리스트가 함께 하는 파티라니…!!!

VJ Team The Maze의 짐꾼 자격으로 무대로 올라갔습니다… 그동안 The Maze의 I Spy양에게 특훈도 받고 해서리…뭔가 해볼까나?! 깝치려다가 영상 체널이 꽉찬 믹서를 보자마자 머리속이 뒤죽박죽! 이거 뭐가 뭔지 괜히 잘못건드렸다가는 돈내고 W온 사람들한테 뒤지게 쳐맞고 The Maze한테도 맞을까봐…그냥 짜려서 술이나 마시자! 라고 결심! 그냥 뒤에서 짜려있습니다..

그래도 운좋게 컷케미스트형님의 장비들을 도촬 할 수 있었습니다…

파티가 시작됐는데! 이번 파티를 준비한 간지 파티 프로모션 리스케이에서는 일부러 컷케미스트가 등장하기전에 쉐도우 디제이로 코난을 기용! 막을 내리지않고 그냥 천막뒤에서 코난이 음악을 틀다가 컷케미스트가 등장하면! 짠! 하고 천막을 내리고 파티를 시작하려고 했으나! 작전미스! 온사람들이 적응을 못하길래! 그냥 미리 천막까고! 그냥 코난 플레이를 공개! 하면서 파티는 시작됐습니다…

컷케미스트형님의 엉덩이! 아 진짜 멋진 컷케미스트! 저도 엉덩이 사진만 찍고 언능 아래로 내려가서 360 친구들과 함께 놀았는데요…아…진짜 감동적이였습니다…진무형은 옆에서 ‘아…진짜 개형님! 내 인생을 바꾸신 분…!’ 이라면서 컷케미스트가 돌려주는 비트에 온몸으로 느끼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컷케미스트형님은 진짜 열정적으로 셑을 보여주신후…그래도 사람들이 원하면 뭔가 좀 더 보여주실까?! 하는 척 했지만 앞에 있는 찐따 언니들이 ‘스티브~’ ‘아오끼~’ 하면서 열라 소리쳐대서 썩은 표정으로 그냥 짐싸고 셑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스티브 아오끼! 일단 셋팅을 마친후! 보드카 반병을 원샷하는 개깡으로 시작된 셑!

저는 뒤에서 몸을 푸는 코브라스네이크 형이랑 사진을 찍으며…함께 졸라 놀아날 준비를 했습니다…

진짜 서울에서 좀 논다는 친구들은 다 모인것 같았습니다…

진짜 간만에 초! 즐겁게 놀았습니다…360 친구들, 휴먼트리 친구들, 라이센스 친구들….뭐 완전 신나서 함께 놀아났습니다…한참을 놀다가 아…플키, 채만군과 함께 ‘앞으로 튀어 나가자!’ 라고 합심해서 미친듯이 놀았습니다…그 모습을 I Spy양이 플레이를 하다 말고 찍어주셨어요!

아…진짜 즐겁게 놀았습니다…이날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병신같다는 소리도 듣고…여자한테 찝적대다가 뒷쌈댕이를 풀스윙으로 3대 (한대! 두대! 연속으로! 그리고 마무리로 한대 더!) 맞고… 커튼뒤에서 자다가…일어나보니 가야금홀에 아무도 없고…파티는 끝났고…그랬지만! 즐거웠습니다… 컷케미스트 형님도 고맙고…스티브 아오끼형도 고마워요!


Floppy Disko !!!

우리의 월!페! DJ Smood군이 Breakbakery 에서 주최하는 Floppy Disko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되서 ! VIA를 쑤시러 갔습니다…(Floppy Disko는 홍대에 위치한 VIA에서 매달 둘째주 토요일!에 함께합니다!) 홍대 VIA는 작은 듯하지만 그리 작지도 않고 …클럽의 독특한 분위기랄까…브레잌베이커리 파티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즐거워요! 스무드군도 월!페! 답게 존나 신나는 Mix Set을 선보였습니다…

스무드전에 플레이를 하신 탁!이형!

스무드군이 등장하자! 클럽 안의 모든 여성들이 환호하면서! 눈에 쌍라이트를 켜고! 스무드군의 플레이에 놀아 났습니다!

놀다보니 우리의 릴민군과 진무형도 등장! 광란의 밤을 보내고! 짜렸습니다! 아…이번주 금요일 360 파티에는 브레잌베이커리를 대표하는 쿠마형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하는데요…아…진짜 기대됩니다…존나 초노련하면서도… 개 깔끔하면서도…아! 말로는 다 설명이 안돼는데 진짜! 기대됩니다! 스때이! 디스코!

ORIGINAL CUT 집중분석!!!

자!자! 지난번 스무드군의 ‘2008 BURUMARBUL HOUSE S/S Messenger Bag’ 집중분석 이어 BHXXL과 Humantree가 함께 제작한 Original Cut의 집중 분석은 제가!!!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올여름 T-shirts 제작전에 데님을 만들자! 가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모두들 말하길 ‘아…바지는 무리지…’ 라는 식의 김새는 말들을 하면서…티셔츠와 다르게 바지는 패턴부터… 원단을 시작한 모든 것이 부루마불로는 처음 시도하는 것들이기 때문에…제가 원하는 느낌의 데님을 제작하려면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된다!’… 뭔가…정말 무린가…라는 생각이 들때쯤…구원의 손길!!! 바로! 휴먼트리가 떠올랐습니다…
휴먼트리! 평소 360 Sounds를 물심양면으로 서포트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시간도 많아지고…뭔가 콜라보레이션을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이번 기회에 데님을 만들어보자는 제의에 선뜻 ‘좋아!’ 라는 대답을 해줬습니다…휴먼트리는 이미 ‘Buried Alive‘ 브랜들를 진행하면서… 이미 독보적인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고! 특히 데님쪽으로 완벽한 핏을 구축한 상태여서 휴먼트리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모든것이 완벽한 조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휴먼트리는 이미 모든 것이 준비된 상태여서, 저희가 원하는 부분을 말만하면 다! 되는 거 였습니다…그래서 원하는 걸 다 때려부은 데님을 만들게 됐습니다!

ORIGINAL CUT은 말그래도 어떠한 가공도 거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느낌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셀비지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처음 셀비지 원단으로 제작된 데님을 입었을때 티셔츠나 신발에 이염이 되고…졸라 하드해서 ‘이건 뭐야? 이거 입고 어디 걸어 댕기겠어?!’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가장 오리지날리티를 가진 데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ORIGINAL CUT에게는 가장 적합한 원단이라고 생각했던거죠! 이 느낌을 완전히 파악한 휴먼트리에서 14oz 레드라인 원단을 제시했을때…두번 생각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디테일 부분은 원단의 색에 가장 어울리는 White로 정했습니다. 데님 하면 떠오르는 Levi’s 501의 느낌을 우리의 색깔로 나타내고 싶었고…휴먼트리와 회의 결과 천연소가죽으로 뽀인뜨를 주자! 라고 확정!!! 그러나! 워낙 극!소량 제작이다보니…어려운 점이 있었지만…휴먼트리에서 힘 써줘서…진짜 최상의 퀄리티! Finest Quality! 를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요건 진짜 나름 신경 쓴 부분입니다…데님의 주머니 안감에 꼭! 프린트를 넣고 싶었고…휴먼트리와 부루마불이 각각 한쪽 주머니씩 맡아서 맘대로! 조지자고! 그래서 부루마불은 07′ 시즌 그래픽을 총망라한! 패턴을! 휴먼트리는 브랜드의 대한 설명을 프린트 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이트! 핏! ORIGINAL CUT 에 대한 집중분석!을 적어 보려고 했으나…그냥 쓰고 싶은 말을 쓰다보니…길어졌네요…고마워요! 휴먼트리! 고마워요! 부루마불!

(위의 이미지들은 JAYASS BLOG, HUMANTREE 에서 뽀려왔습니다…양해를 구해요…)

Into the Light

아…우리의 진무형! 진무형의 느낌있는 디자인을 아트로 인정한 ARENA에서 연락이 와서는! 360 포스터를 보고 느낌이 좋다며 ‘우리가 제품 이미지를 줄테니 평소 하시던 대로 포스터 디자인 느낌으로 아트웍을 부탁드립니다.’ 라고 했는데…나름 자신의 간지 빨라고 존나 작업해서 보냈더니…’아…이런거 말고요…그냥 평소 느낌대로 해달랬더니 왜…그러세요?!’ 류의 빠꾸를 드시고는 다시 밤새고 아트를 빠셔서는 당당히 ARENA 5월호 실렸네요! 진짜 멋있어요! 진무형!

Into the Light

어반 스트리트 문화를 즐기고 그 안에 속해 있으면서 ‘360 Sounds’라는 파티를 진행하고 포스터나 그래픽 작업을 하며 항상 시도하는 것이 있다. 정형화를 거부한 어반 스트리트 스타일과 전통적인 스위스, 독일 그래픽이나 바바라 크루거의 스타일을 잘 버무려보는 것이다. 이런 느낌들을 잘 혼합해 결과물을 끄집어내는 것은 파티에서 여러장르의 음악들을 믹스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램프라고 해서 내가 추구하는 방향에서 예외 일 순 없다. - 진무 (DJ)

그렇다! 너! 나! 우리! 모두! 그 무엇도! 진무형이 추구하는 방향에서 예외 일 순 없다!

justice - stress

I Spy X Big Bang

지난주 360 Sounds와 Jazzy Sport 함께하는 하이스코어가 있는 날 오전에 !!!
평소 360의 파티에서 VJ로 맹활약!!!하는 I Spy양이 빅뱅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간다길래 쫄래쫄래 따라갔습니다!
압구정에 위치한 Club AIR에서! 매달 우리동네 360 친구들과 함께하는 360 Sounds의 파티에는 항상 멋진영상! 360 Live TV 가 있는거! 알만한 친구들은 다 알고 있을텐데요! 고걸 맡아서 함께 해주는 분들이 혼성 VJ 팀! The Maze 입니다! (The Maze의 맴버는 I Spy 양과 Buz형 이고요…)

그중 I Spy양은 졸라 많은 파티에서의 VJ로 활동은 물론 다양한 영상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전국적으로 수많은 초!중!고! 학생들을 비롯해 젊은 여성들의 완전 소중한 아이돌 그룹 빅!뱅!의 새로운 뮤직비디오에 쓰일 영상 작업을 맡았습니다. 이 소식을 주변 친구들에게 알리자! 마자! 빅뱅 한번 만나보고 싶은 주변친구들 (그중 물론 여자들만…)은 이성을 잃고 들이댔다고 하네요…(어린 사촌들에게는 거의 신과 동일한 대우를 받는다고 합니다…)

아! 씨뵁! 근데 하필이면 카메라가 고장나서 사진은 못찍고요… 동영상은 촬영이 되길래…블로그에 올리기 위해서 유투브에 올렸는데요…아니…뭐! 이건 뭐야! 올리자 마자… 코멘트들이 개 달리는게 분위기가 범상치 않네요… 역시 빅뱅…아…360 라디오 스테이션 홍보 멘트 좀 해달라고해서 올릴껄…아쉽네요…하여튼 빅뱅뒤에 나오는 영상이 I Spy가 작업한 영상들입니다…평소 360 파티에서도 느낌있는 영상으로 우리 파티를 한단계 높게 이끌어 주고 있는데…앞으로도 멋진 작업 기대해 봅니다…

Dream Of Children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이도사 형님…아…진짜 형님입니다…우리동네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커뮤니티인 DC Tribe.com 을 통해 하늘이 형님의 시구 소식을 보고 바로 올려봅니다…4월 30일 롯데 vs LG 전에서 시구를 하셨는데요!!! 아…평소에도 야구를 즐겨하셔서 야구에 대한 대화도 나누고 예전에 OB Bears 져지도 함께 만들어 입었던 하늘이형님이 시구까지 하시게 될 줄이야… 정말 멋져요!

Original Cut

그날이 왔습니다…꿈에 그리던 데님! 오리지날 컷! 데님을 위한 촬영이 있었습니다…휴먼트리 식구들과 부루마불 친구들이 모두 모이기가 힘들어서… 시간을 정하다보니 … 아침 졸라 일찍! 촬영장소인 휴먼트리 샵에서 모이기로 해서… 늦는걸로는 전세계 누구한테도 지지않는 저로써는 긴장 만빵했는데 아니나 다를까…제가 제일 늦었지만…다행이 다함군이 좀 더 늦어서 개 욕 처먹진 않았습니다…

우리의 옥근남…전날 새벽까지 작업을 하고도 아침 일찍 나와서 또 작업을 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둥글둥글한 성격에… 일은 존나 디테일 빨아주는 옥근남! 멋져요!

소울스케이프형, 진무형, 플라스키, 시게루,스무드, 제이에스, 옥근남, 료, 두식군, 진복이…다 모이니깐 아…정말 뭔가 느낌이 강했습니다…평소 그냥 만나면 즐거운 친구들이면서도, 서로를 서포트하는 아름다운 분위기로 지내다가 뭔가 만들어보자!고 뭉치니 (꿈에 그리던 데님을 만들기위해 큰 도움을 준 휴먼트리 식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뭔가 뿌듯했습니다…

무사히 촬영을 마치고…날씨도 좋으니…제이에스나 옥근남이 도산공원에서 짱깨를 시켜서 야외 만찬을 추천했으나…소울스케이프형을 비롯한 몇명이 밥을 먹고 싶다는 완빤찌에 ‘깨갱’하더니 다시 추천한 벽돌집 비빕밥을 먹으러 갔습니다…아!!! 완소 벽돌집!!! 고마워요! 휴먼트리!!!

second hotel x fixie

평소 360 Sounds, Unfact Studio 그리고 BHXXL 까지 디자인의 모든 부분을 담당하는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 진무형! 많은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아는 분들도 많아 지고 해서리… 세컨드 호텔에서 급히 찾는다고 해서 ! 나이키 플러스 행사가 끝나자마자! 세컨드 호텔로 달려갔습니다!

Nike Free !!! 진짜 졸라 편합니다…(자전거 타기에는 부적합하지만…) 계발 의도는! 인간이 맨발로 잔디밭을 달리는 느낌을 그대로 살리기위해 제작됐다는데…아…진짜…진무형이 영국에서 Nike와 Stussy 함께 만든 Dunk+ Trainer+Free가 합쳐진 신발을 사서는 편하다고 하도 개자랑을 해서 저도 신어보고 싶었는데! 몇개월전 의규형의 도움으로 Free를 신어보고는 완죤! 쫙쫙 붙는 느낌에 놀랐습니다…신제품 역시 !!!

하여튼! 세컨드 호텔에서 진무형을 급하게 찾은 이유는 360 Sounds와 마찬가지로 세컨드 호텔 역시 뭔가 신선한 느낌! 신선한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공통된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 이번에 픽시에 관련된 전시를 하고 싶다고 하셔서 찾았던 거더라고요…360 친구들도 메쉬 프리미어를 진행하면서 픽시문화 즐기고 함께 하고 있지만 이런 일에는 우리보다 좀 더 제대로! 많이! 알고 있는 진땡 친구들이 필요해서 대열군과 제웅군을 초빙! 함께 만남을 가졌습니다! 대열군은 플라스키와 동갑이라는데 이미 결혼! 그리고 얼마전 아이까지 태어나서 주위의 부러움과 리스팩을 받고 있는데요…재웅군 역시 언제나 조용히 느낌 제대로 졸라 빠는 걸 알고 있어서 세컨드 호텔과의 만남에서도 서로서로 도와서 아름다운 도시문화 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무사히 만남을 마쳤습니다…

만남중간에 우리동네 유명인사 Jayass군도 쪼인! 이미 온국민이 즐겨보는 Blog의 주인공이자! 간지 스토어 휴먼트리의 사장이자! 360 Sounds의 화끈한 서포터인! Jayass군! 평소 세컨드 호텔의 느낌과 움직임을 동경하여 세컨드 호텔 스텝분들과 만나고 싶다고 ! 평소의 화끈한 모습은 버리고 수줍은듯이 관심을 표현해서…함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Jayass군은 얼마전 한달간 뉴욕을 다녀와서인지 완전 몸에 밴 유창한 영어를 구사! 평소에도 ‘밥 먹으러가자 썬…’ 말 끝마다 ‘헬노우~!’ ‘유나민~~~’ 따위의 뉴욕 안가도 누구나 할만한 영어를 배워와서는 끊임없이 씨부려 댔습니다…

그래서! 5월! 세컨드 호텔에서는 픽시를 주제로 한 전시와 상품들이 전시 판매 됩니다! 물론 BHXXL의 메신져백도 함께 하고요! 그럼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방문 바랍니다!!! 저도 궁금하네요…가봐야지…

세컨드 호텔과의 만남이 끝나자마자! 삘받아서! 바로 다음날 있을 휴먼트리와 부루마불의 합작품! ‘오리지날 컷’ 룩북 촬영을 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기본적인 느낌은 휴먼트리 스텝과 부루마불 스트리트 팀이 모여서 기념촬영을 하는걸로 합의! 촬영은 진무형이 말하길 ‘날이 갈수록 엔디워홀 느낌’ 다함군이 맡아서 진행! 밤 늦게까지 이빨까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Nike+SportBand ‘See how you run’

어제는 나이키 코리아의 의규형이 힘써주셔서 360 맴버들이 나이키 플러스 행사에 초대됐습니다… 한강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이뤄진 나이키 플러스 행사! 얼마전 나이키는 아이팟과 연동된 런닝 시스템을 선보여 모두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는데요! 이번에는 아이팟 없이도 시계 겸용 팔찌를 이용한 혁신적인 런닝 시스템을 계발! 판매 직전에 몇몇 사람들을 초대해서 제품 프레젠테이션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 것입니다…

일단 나이키 행사는 언제나 그렇듯이 그냥 멋있습니다! 대놓고! 행사전에 간단하면서도 졸라 퀄리티 높은 뷔페!!! 초대된 사람들로 하여금 ‘니들은 특별해 !!!’ 라는 느낌을 전해줬습니다…

항상 360을 챙겨주시는 의규형 알려진 이기라이다! Nike Tech Pack 시리즈를 입고 계셨는데 아…멋져요! Nike Tech Pack! 자…자…그래서 차려진 음식을 먹을 만큼 먹은후…본격적으로 행사장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시작은 회원가입부터! 나이키 플러스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에 앞서 참가한 사람들의 데이타 관리를 위해 Nike Plus 온라인에 회원가입을 한후…

각자의 자리로 안내 받았는데요…아…역시 나이키! 각각 초대된 사람에 맞는 치수로 Nike Free 신발과 SportBand 그리고 실제로 신고 달려봐야되니깐 티셔츠, 반바지, 양발까지! 준비한 패키지를 전해주면서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됐습니다…

뒤늦게 도착한 시게루! 그리 길지않게 나이키 교육을 받은 후…이제 직접 Nike+SportBand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로 마련된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준비를 해야되는데 !!! 진무형이 은근히 ‘아…난 힘들어서 못뛰겠다야…’ 라면서 졸라 깨는 모습을 보여주더니…결국엔 나이키에서 준비해 논 물건만 싹 챙기는 노련함으로… 뭉개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자…모든 준비를 마친뒤…이제 뜀박질하러 한강 고수부지에 준비된 트랙으로 이동했습니다!

아…플라스키는…정말…뭐든지 잘 어울려요! 옷을 갈아입자 뭐자 원래부터 뛰고 있던 사람인것 같았어요!

적당히 준비운동을 하고, Nike+SportBand 인식 과정을 거친뒤 1.8km를 달렸습니다!

평소 차에서나 플레이 할때나 소울스케이프형의 ‘한강 테마’ 졸라 들으시더니…플키와 제가 뜀박질 하는 동안 한강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한방!!!

시게루 작
제목 : 한강의 진무 - 남들이 애써 준비해논 것에 비협조 하면서도 은근슬쩍 콩고물은 날로 먹으려는 인간상을 표현한 작품

1.8km를 완주하고! 다시 옷을 갈아입고! 좀 휴식을 취한후 행사장에서 나왔습니다…얼마안돼는 거리 같은데 군제대후 뭔가 오랜만에 뜀박질한거라서 정말 힘들었습니다…진무형은 ‘아…정말 나이키 대단하다…기술이며…디자인이며…뭔가 이젠 진짜 미래구만…’ 이라면서 감탄했습니다…정작 뛰진 않고서…